불법시설물이기 때문에 직접 나서서 철거하셨답니다. 그럼 동네에 널린 하고 많은 불법시설물은 왜 그냥 두시고 하필 고인의 분향소를 철거하셨답니까? 설혹 불법시설물인들 왜 당신들이.....
제주 서쪽 교통의 요충 동광육거리 부근에 길게 뻗은 능선을 자랑하는 오름이 서있다. 바로 원물오름. 조선시대 대정원님이 제주목을 다녀오다 이곳에서 물을 마시고 갈증을 풀었다하여 '원물'이라 불리게 되었다는 설과 오름의 남쪽..
백약이오름이 위치한 금백조로(1112번도로와 성산을 연결하는 도로)에는 백약이오름뿐만 아니라 아부오름, 좌보미오름, 높은오름 등 이른바 유명 오름들이 밀집해 있어 가히 '오름의 8학군'이라 할 수 있다. 이처럼 제 각기 한 이..
제주 남서쪽의 끝. 모진 바다바람이 불어 덮치는 그 자리에 송악산이 있다. 거친 파도 그리고 바람과 싸워온 세월 송악산의 몸체에는 그렇게 지내온 시간의 흔적들이 깊게 남아 있다. 지난번 말미오름 포스팅에서도 잠시 짚어 보았지..
제주의 동쪽, 흩뿌리듯 널려 있는 오름의 군락. 그 많고 많은 오름 가운데 당당히 맹주로 군림하고 있는 오름, 다랑쉬오름. 비록 그 높이는 인근에 위치한 높은오름(표고 405.3m)에 다소 미치지 못하지만, 다랑쉬오름(표고..
며칠간 제주의 날씨가 더 할 나위 없이 쾌청하다. 바람도 잦아들고 푸른 하늘이 얼굴을 내밀어 오름탐방을 다니기에는최고의 날씨가 이어지고 있다. 오늘 찾은 곳은 여전 포스팅했던 노꼬메의 바로 옆에 자리 잡은 바리메. 2009/0..
아이를 유치원에 데려다 주고 부부는 잠시 고민을 했다. '어디로 갈 것인가...?' 예전부터 계획하고 있었던 올레길을 걸어볼 것인가 아니면 다랑쉬오름을 갈 것인가? 그러다 문득 생각난 것이 바로 윗세오름. 어쩌면 일전에 다녀온..
얼마전 '1박2일'에 소개되어 이젠 세상에 제법 알려지게된 오름 말미오름. 이번에 소개할 오름이 바로 말미오름이다. '두산봉'이라는 이름으로도 불리우는 말미오름은 '1박 2일'에서도 소개된 바 최근 입소문을 타기 시작한 '제..
제주의 동쪽에는 그야말로 오름이 지천에 널려 있다. 한라산 자락을 타고 내려와 숨 돌릴 틈도 없이 오름이 솟아오른 모습은 장관이 아닐 수 없다. 그렇게 동쪽으로 내려오다 보면 돝오름을 만날 수 있다. 돝오름 (표고 : 28..
노꼬메오름에 관한 지난번 포스팅에서 누락되었던 사진 몇 장을 추가로 포스팅해 본다. 2009/03/11 - [Jeju Life/제주 오름 이야기] - 노꼬메 : 제주의 절반을 한 눈에... 오름에 다닐 때에는 휴대가 간편한 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