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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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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된 사진을 뒤늦게 보았습니다.
자식을 키우는 부모로서 그저 순진하기만한 저 아이들의 모습을 보고 눈물을 감출 수 없었습니다.
부디 남겨진 이들이 꿋꿋하게 잘 살아가기만을 바랄 뿐입니다.

비단 김도현 소령뿐만 아니라 우리 주변에 예기치 못한 죽음을 맞이하는 이들,
그리고 그 황망한 현실을 받아들여야만 하는 가족들.
그들 모두가 아픔과 불행을 이겨내기를 바랍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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