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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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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최근 야당의 등원거부 장외투쟁에 대해 등원을촉구한다면서 국회의원도 등원하지 않으면 무노동 무임금 원칙과 관련지어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고 한다.

새삼 놀라운 일도 새로운 일도 아니지만 그리고 비단 한나라당의 이야기만도 아니지만,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의 즉흥적 발언과 '과거는 묻지마세요'식의 말 바꾸기는 이제 신물이 난다.

한나라당 당신들도 국회등원거부 한두번했던 것이 아니었는데
그 때 당신들은 세비 수령하지 않았는가 묻고 싶다!

증거를 보여줄까?

#1. BBK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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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1년도 지나지 않은 작년. MB 대통령 만들기에 혈안이 되어 BBK 어떻게든막아 보려고 난리치던 당시.
MB 처남 김채정을 국감 증인으로 채택하자 국회 의사일정을 전면 거부 했었지.


#2. 사학법 개정 - 2007년

작년 봄 정국을 뜨겁게 달구었던 사학법 개정 때에도 한나라당은 장외투쟁을 벌인다면서 등원을 거부했었다.
그 당시 한나라당  대표는 다름아닌 강재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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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랬던 한나라당이, 그랬던 강재섭 당신이 무노동 무임금이라는 말을 그렇게 뻔뻔하게 할 수 있는가?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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