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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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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도 역시 또 뒷북...
남들 작년에 다 끝내고 유행 한 바퀴 돈지가 어언 세월인데...
원래 소설류를 그리 즐기는 편이 아니라 차일피일하다 모 인터넷 서점에서 그야말로 떨이에 넘기는 것에 홀려 확 질러 버렸다.

두 권이나 되는 볼륨에 흐름까지 느려버리면 거의 죽음인데, 그마나 박진감(?) 있는 진행에 이틀만에 두 권을 뚝딱 헤치웠다.

두 가지

1. 자료 수집하느라 작가 고생 많이 했겠다. - 기호학이니 뭐니 다양한 관심거리를 파생시켰다.

2. 소설 쓰다가 작가 지쳤나보다. - 막판 결말은 거의 헐리우드 싸구려 애정영화...이런 류 소설에서조차 남녀 주인공 눈이 맞아야 하는가 싶네...

P.S. 무지몽매한 독자 계몽하시느라 일일이 설명 달아주신 작가님 수고하셨습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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