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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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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ke+ 센서 구입...

Inside Life / 2010. 10. 12. 14:19

재활을 위해 헬스클럽을 다닌지 한 달이 다 되어 갑니다.
아직 펄펄 뛰어다닐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러닝머신 위에서 제법 잘 걸어다닙니다.

러닝머신 기계를 통해서도 거리, 칼로리 정보 등을 알 수 있지만, 그래도 보다 체계적인 운동량 관리를 위해 'Nike+ 센서'를 구입했습니다. 마지막까지 아디다스의 micoach와 경합을 벌였으나 micoach 제품의 가격이 워낙 높아서...

제주 신시가지에 위치한 나이키 샵에서 구입한 Nike+ 센서의 모습.
아이폰에 기본 탑재된 'Nike + iPod'어플과 연동됩니다.
아이팟과 함께 사용하기 위해서는 별도의 리시버가 필요하지만, 아이폰에는 리시버가 필요없기 때문에 센서만 구입하면 됩니다.

박스 안 내용물은 간단한 설명서와 센서가 담긴 봉투 하나(맨 왼쪽이 센서가 담긴 봉투).

봉투 안에는 센서만 달랑...
손가락 한 마디 반 정도의 사이즈. 이 센서를 운동화에 장착하고 달리면 거리, pace 등등이 아이폰 어플로 전송되고 기록됩니다.

그리고 아이폰에 남겨진 데이터를 Nike+ 사이트(http://nikerunning.nike.com)로 전송해서 관리할 수 있습니다.

과학적인 관리를 위한 용품이라기 보다는 달리는 재미를 느끼게 하는 그래서 중간에 포기하지 않고 꾸준히 운동할 수 있도록 하는 용품이라고 보는 것이 맞는듯 하네요...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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