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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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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5월 직장에서 중국으로 워크샵을 다녀왔었습니다.
당시 사진도 정리하고, 느낌도 되살리기 위해 주특기인 "뒷북" 여행기를 정리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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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비행기 매니아라면 누구든 그곳에 있다는 것 하나만으로도 가슴이 두근거리는 공항입니다.
당시 저 비행기를 탔었는지는 가물가물합니다만, 혀여튼 A330이 지상조업 중에 있습니다.
A330이 두 대 그 너머로 747이 두 대.
SONY | DSC-W12 | 1/500sec | f5.6 | 7.9mm | ISO-100


상해의 푸동공항입니다. 개항한지는 얼마되지 않았으나, 명실상부 중국의 관문이죠. 대합실이 좁은 것이 흠.
SONY | DSC-W12 | 1/8sec | f2.8 | 7.9mm | ISO-100


공항주차장의 경비원들. 그 쪽 계열 국가들 군복 특징이 경비원들 제복에도 어려 있습니다.
SONY | DSC-W12 | 1/50sec | f5.2 | 23.7mm | ISO-100


공항주차장에 줄지어 서 있는 전세버스들. 거의 대부분이 외국인 관광객을 실어 나르기 위한 버스들이죠.
SONY | DSC-W12 | 1/80sec | f5.6 | 7.9mm | ISO-100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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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1.12 15:52 Favicon of http://navhawk.flykova.com BlogIcon navhaw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희 회사 지점이 상해의 홍챠오공항에서 푸동공항으로
    이전할 즈음에 상해에 머물렀던 적이 있었습니다....
    사실 새로운 공항으로 비행기가 들어가는 것은 이전이라기
    보다는 신규취항이라 볼 수 있죠. 푸동공항 신규취항 담당
    으로 3주동안 상해에 머물렀던 기억이 참 새삼스럽군요.
    사진 잘 봤습니다.

    • 2006.01.12 16:47 Favicon of http://www.forum4u.org/tt/index.php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처음 중국을 보았을때의 느낌은 잊을 수가 없습니다.
      푸동공항 주변에서부터 상해 시내로 이어지기 까지 셀 수 없을만큼의 타워크레인들의 행렬...
      과연 중국인들도 개발에 대한 기대감으로 가득차 있을까요?
      타워크레인 사이로 왠지 모를 공허함을 느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