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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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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년대 액션 영화계를 풍미했던 배우 '쟝 끌로드 반담'...

이 분이시다....


그런데 뇌경색 투병기에 쟝 끌로드 반담이 왜 등장?

뇌경색 발병 이후 가장 두드러진 변화 중의 하나가 바로 신체 절반의 이상감각.
보통 우리가 알고 있는 뇌경색 후유장애가 바로 반신마비인데, 다행히 나에게는 반신마비가 오지 않았고, 단지 오른쪽 반신의 감각이 둔화되었다는 것이다.
그런데 또 다른 증상이 하나 있으니, 바로 얼굴과 목부위에서 유별나게도 신체의 절반에서만 난다는 것이다.


보이는가? 이 극명한 차이가?
액션 영화계를 풍미한 당신은 쟝 끌로드 반담, 몸의 절반에서만 땀이 나는 난 장 끌로드 '반땀'...ㅠ.ㅠ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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