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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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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올리는군요...
동경 디즈니랜드와 관련된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지난번까지는 동경 디즈니랜드의 퍼레이드와 쇼에 대해 3회에 걸친 포스팅을 하였고, 이번에는 동경 디즈니랜드의 나머지 기타 등등 잡동사니 입니다.

SONY | DSC-W12 | 1/400sec | f5.6 | 7.9mm | ISO-100

[동경 디즈니랜드 입구입니다. Pooh에서 등장한 티거와 한 장 그런데 서로 다른 곳을 쳐다보고 있군요...]



SONY | DSC-W12 | 1/200sec | f5.6 | 7.9mm | ISO-100

[일본이라는 나라의 사회적 신뢰 수준을 가늠해 볼 수 있는 장면입니다. 어트랙션을 타거나 쇼를 구경하기 위해 입장한 사람들이 그대로 남겨둔 유모차입니다. 아무런 거리낌 없이 심지어 가방까지도 놓고 자리를 떴습니다. 지키는 사람도 없고...]



SONY | DSC-W12 | 1/13sec | f2.8 | 7.9mm | ISO-250

[일본의 살인적인 물가 수준을 실감했습니다. 아이를 위해 할 수 없이 선택한 메뉴인데, 이 정도 차림에 2000엔이 훌쩍 넘어섰던 것으로 기억합니다.]



SONY | DSC-W12 | 1/8sec | f2.8 | 7.9mm | ISO-320

[동경 디즈니랜드에는 코스터 종류가 두 개 있는데 하나는 마운틴 어쩌구 하는 야외 코스터이고, 나머지 하나는 이 녀석입니다. 실내에 만들어진 코스터이기 때문에 낙차를 이용하여 극도의 G를 느끼게 하는 코스터라기 보다는 급격한 회전을 통해 스릴을 주는 코스터 였습니다.]



SONY | DSC-W12 | 1/40sec | f2.8 | 7.9mm | ISO-100

[오전 10시 경 입장해서 7시가 넘어서 퇴장을 했습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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