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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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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2.08 Charlie Haden-In Montreal
  2. 2005.12.07 중국에 지름신 강림??? (3)
  3. 2005.12.07 뉴턴에서 조지오웰까지
  4. 2005.12.07 철길 따라서... (1)
  5. 2005.12.06 Blog Open (2)


'세계 최고의 페스티벌 Montreal Jazz Festival. 전대미문의 1989년 몬트리올 재즈 패스티벌 첫날 공연CD + 1992년 DVD.
CD - 찰리 헤이든 몬트리올 테잎. 조 헨더슨 트리뷰트 앨범. 완벽한 트리오 구성으로 진정한 재즈의 깊이를 맛볼 수 있는 라이브의 진수.
DVD - 찰리 헤이든 & Liberation Orchestra. 1992년 몬트리올 재즈 페스티벌 라이브'


Pat Metheny와 함께 작업했던 'Beyond The Missouri Sky'에서 처음 접한 Charlie Haden.

세계적 아티스트라는 명성답지 않게 지나치게 수수한 옆 집 아저씨 같은 모습.

연륜일까? 그의 베이스에서는 인생이 느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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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부산 APEC 직후 후진타오가 부시에게 Boeing 150대를 지르더니만,

이번에는 원자비오 중국총리가 Airbus를 왕창 질렀다고 합니다.

Boeing 150대에 Airbus 150대라...

아마도 지름신 중에서도 최고수 울트라 하이엔드 지름신이 중국에 강림하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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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2.13 14:39 Favicon of http://cyworld.com/rosal BlogIcon 찬혁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냥 사진이나 보라는 거지?
    에이쒸....

  2. 2005.12.13 17:26 Favicon of http://www.forum4u.org/tt/index.php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니 이건 또 무슨 말씀이셔?
    이 글에 대한 댓글이 아닌 것 같은데?

  3. 2005.12.13 17:33 Favicon of http://www.forum4u.org/tt/index.php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뭐 글을 쓰고 싶다면 리플을 달거나, 방명록을 쓰시면 됩니다요...~



'서양 근현대사의 주요 국면을 흥미진진하게 풀어낸 책. 당대 최고의 역사가들이 쓴 17개의 역사 에세이를 수록하였다. 그동안 우리 나라에 거의 알려지지 않았던 서양사의 주요 대목들을 소개하고, 알려진 주제들에 대해서는 기존의 관점과 다른 참신한 해석으로 서술하고 있다. 근대 초기에서 현대에 이르는 서양 근현대사의 주요 사건과 인물들을 심도있게 다루면서, 살아있는 역사읽기의 즐거움을 선사한다.'


눈에 띄는 붉은 표지와 두툼한 양장 제본이 이른바 '뽀대'를 나게 하는 책.
뉴턴에서 조지오웰까지 익히 들어 알고 있는 이름들...그리고 역사책 너머에 숨겨져 있던 이야기들...

한번에 다 읽어 치워야 하는 부담없이 그냥 내킬 때 마다 펼쳐 들 수 있어 부담없는 책.

그저 두툼한 볼륨으로 인해 가방에 넣고 다니기에는 다소 거시기 하다는 것 이외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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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길 따라서...

Inside Life / 2005. 12. 7. 09:59
아파트에서 10 여 분 거리에 경의선 일산역이 있다.
일산으로 이사한 뒤, 기차 통근이라는 새로운 경험을 맛 볼 기회가 생겼다.

오늘은 늘상 지나던 길을 포기하고 기차길을 따라 역으로 향했다.
물론 역까지의 거리를 단축해 보려는 사악한(?) 속샘 때문이었지만...

철길 침목을 밟으며 느끼는 새로운 감흥.
며칠 전 내린 눈이 채 녹지 않은 철길 옆 흙길을 따라 걸으며 느끼는 흙의 기운.
도회의 일상에서는 느낄 수 없는 새로운 맛이 아닐 수 없다.

사람들이 왜 디카를 들고 다니며 열심히 일상을 기록하는지 이해할 수 있는 아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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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2.07 13:00 Favicon of http://cyworld.com/rosal BlogIcon 찬혁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글이 넘 쓸쓸해 뵈네...
    하루끼씨 같아....
    ㅋㅋㅋㅋ

Blog Open

Inside Life / 2005. 12. 6. 14:59
그동안 이런저런 블로그와 미니 홈피를 조금씩 거치다가

어디선가 주워 들은 설치형 블로그에 혹하다.

일상에 고민이 많고, 일상에 느끼는 바가 많고, 일상에 관심이 많아야 블로그가 돌아가는 법.

나의 일상은 어떤 모습일지...

서른하고도 여섯 해가 지난 오늘 내 일상을 되돌아 볼 기회를 가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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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5.12.07 12:59 찬혁맘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우.....좋은데...
    근디 또 얼마나 존재할런지...ㅋㅋㅋㅋ^^
    날씨 추운데 고생이 많치?
    그래도 화이팅.........

  2. 2005.12.07 13:53 Petrus Par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정도 날씨는 아주 굿이다.
    상쾌한 것이 딱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