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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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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세계 플시머들의 기대를 모으던 FSX의 데모 버전이 출시되었습니다.
인스톨 후기 올립니다.

Pic #1. 인스톨 첫 화면입니다.

Pic #2. 인스톨 첫 화면에서 More Option에서 인스톨 관련한 옵션을 체크할 수 있습니다.

Pic #3. 인스톨 진행 중입니다. 뭐 늘 그렇듯 몇 번의 화면 전환이 있습니다.

Pic #4. 인스톨이 종료되면 그림처럼 자동으로 Game 폴더에 등록이 됩니다. 이건 윈도우 비스타와의 연동 기능이겠지요.

Pic #5. 실행화면입니다. 낯익은 플심 로고타입이 나타납니다. FS2004의 747이 자리를 양보했군요.

Pic #6. FSX의 메인화면입니다. 좌측에 세부 메뉴가, 화면 중앙에는 Default Flight 선택 메뉴가 나타나는군요.

#pic #7. Free Flight 를 선택한 화면입니다. 기본적인 인터페이스는 변하지 않았습니다.

Pic #8. Setting 메뉴입니다. 역시 기본적인 인터페이스 상의 변화는 없지만, Display 메뉴가 보다 직관적으로 변화되었습니다. 예전 버젼에 비해서는 편리하군요. 그런데 Display를 저렇게 만땅으로 올리려면 얼마나 system resource가 필요할지....

Pic #9. Learing Center화면입니다. 예전과는 좀 달라진 모습이네요. 전에는 단발 프롭에서 시작해서 쌍발 제트까지 올라가는 면장 획득 중심으로 구성되었는데, 이번에는 별개의 테마 중심으로 꾸며져 있습니다. 선택의 폭이 넓어지긴 했으나, 워낙 Learning Center에는 들르지 않는 무면허 조종사라서....

Pic #10. 새롭게 선보이는 기능이네요. Pilot Record라고, Reward는 아마도 Learning Center를 플레이하면서 획득한 수상 내역이 기록되는 것일테고(별 관심 없음), Logbook은 모든 비행 기록을 다 담아주는 것이겠지요? 이것은 좀 쓸만할 것 같습니다.

Pic #11. Mission 화면입니다. 예전 버전에서는 Select Flight로 되어 있던 테마비행들을 모아 놓은 곳인 것 같습니다. 데모 버전에서는 두 가지 테마 비행이 제공되는군요.

일단은 여기까지입니다. 실행화면은 다음에...
Posted by Dreaming Blue Sky...
TAG F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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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말이 필요없는 이제까지 본 것 중 최고의 샷...

(Source from www.airliners.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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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AG B7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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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우박에 맞아 레이돔이 파손된 상태에서 착륙한 아시아나 항공기에 대한 논란이 다시 뜨거워 지고 있다.
오늘자 신문을 보니 적절한 회피비행을 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고 하는데...


발표된 자료에 의하면 사고 항공기는 B576 항로를 따라 북상하다가 G585 항로로 갈아타서 김포 14번 Rwy로 접근하는 규정된 김포 접근 방식을 취한 것으로 보인다.

결국 다른 항공기의 경우 인천 공항쪽으로 우회하는 항로를 선택해서 접근한 반면 사고기는 오히려 정상적인 항로를 타다가 사고가 난 것으로 확인이 되었다는 것인데...
문제는 항공기가 항로를 바꾸어 비행하는 것이 조종사 마음이 결코 아니라는 것이다. 항로 변경을 위해서는 어프로치의 승인이 있어야 하고 우회항로를 보면 인천타워와 착륙공항인 김포 타워에서도 이를 숙지해야 한다는 것인데...
어프로치가 항로를 변경해서 우회할 것을 지시했음에도 불구하고 조종사가 이를 임의로 무시하고 정상항로로 접근했다고 볼 수는 없는 노릇인데...

발표되는 보도자료를 보면 모든 사고원인을 조종사에게 떠넘기고 있는듯한 분위기가...
좀 더 명확한 사고 원인 규명이 필요할 듯...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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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6.21 17:48 Favicon of http://piano000.net BlogIcon piano00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왜 그랬을까요?
    궁금증은 더욱 더 커져만 갑니다 ㅡ.ㅡ;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잘잘못을 떠나서
    200에 가까운 사람의 목숨을 살린 것이 더 중요하지 않나 생각을 합니다.
    사고기의 기장/부기장 모두 노조원이 아니며
    기장/부기장의 포상과 관련한 후속 기사는
    한겨레에서만 보도하고 있으므로....
    이는... 머..... 제가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 눈치 채셨죠? ^^

    ps. 첫번째 트랙백은 좀 지워 주세요 ㅠㅠ 제가 실수를....

    • 2006.06.21 23:13 Favicon of http://petrus.g3.cc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언론의 마녀사냥식 기사, 이제는 지겹습니다. 문제의 핵심을 찾아내기 보다는 그야말로 독자들의 눈을 끌 수 있는 자극성 있는 기삿거리 찾기에 혈안이 되어 있는 느낌입니다.
      마치 색이 화려한 동물일 수록 강한 독을 품고 있듯이 색이 화려한 기사들이 더 강한 독을 품고 있는 듯 합니다.

  2. 2006.06.21 20:34 어도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름의 변화를 우리가 어떻게 예측을 할까 생각을 하고 기사를 쓰는건지.
    게다가 이미 회피를 하고 있었는데 전방에 비행금지구역이 있어 이에 대한 회피로 정상항로로 진입하는 과정에서 사고가 난 것 같네요.
    적절한 회피비행은 결과에 따라 틀려지는만큼 그에 대한 언급은 의미가 없을거라 생각합니다.

    다른 기사는 속도가지고 딴지를 걸더군요. IAS/TAS/GS도 모를 사람이 --;

    • 2006.06.21 23:11 Favicon of http://petrus.g3.cc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어느 나라나 언론의 횡포는 무섭습니다. 특히나 어찌보면 무지하다고까지 할 수 있는 일반 대중들은 언론에 의해 조성되는 이른바 Pseudo-Environment(준환경)를 진실로 받아들일 수 밖에 없는데, 문제는 언론에 의해 조성되는 준환경이 사실과 진실을 덮어버리고 진환경화 된다는 것이죠.

이거 대박이군요.
B747을 산불 진화용으로 개조했습니다. 이름은 에버그린 슈퍼탱커(Evergreen Supertanker)...
미국 에버그린 국제항공사에서 개조했다하여 이름이 그렇게 붙여졌군요.
한번에 76만 리터의 물을 쏟을 수 있다니 장난 아닙니다.
우리나라 산림청이 운용하는 산불진화용 헬기의 용량이 1만 리터라고 하는데, 무려 76배...
다 좋은데 이름이 좀 그렇습니다.
에버그린 슈퍼탱커라...
뭐 푸른 자연을 보존한다는 의미도 있기는 하겠지만, 뭔지 슈퍼탱커의 몬스터적인 느낌이 없다는....

Posted by Dreaming Blue Sky...
TAG B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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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드 항공기 등장

Aviation Life / 2006. 5. 22. 15:09


'비용절감을 위해 비행기 동체 도색까지 걷어낸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항공유 비용을 절감하기 위해 동체의 페인트를 모두 걷어낸 누드 항공기를 띄운다고 19일 밝혔다.
보잉 747 화물기의 노즈(조종실 부분), 꼬리날개 부, 항공사를 식별할 수 있는 회사명과 로고를 제외하고 동체의 모든 페인트를 제거하면 약 200Kg이 감량돼 연간 1억8000만원의 항공유 절감효과가 있다.
지난 18일부터 운항에 투입된 1호 누드 항공기는 사내 연료 절감 TF팀에서 나온 200여개의 항공기 무게 절감 아이디어중 하나. 캐세이패시픽항공은 동체 페인트 제거 외에도 기존 알루미늄 컨테이너를 내구성은 강하면서도 무게가 적은 트윈텍스 소재 화물 컨테이너로 대체함으로써 컨테이너 자체 무게를 컨테이너당 24Kg씩 줄이기도 했다.
누드 항공기는 화물 전용기 14대에만 적용하게 되며 기존의 여객전용기에는 실시하지 않을 계획이다. 캐세이패시픽항공은 타사에 비해 장거리 운항 항공기가 많은 편으로 전세계 항공기 소모 연료량의 2% 정도를 차지할 정도로 항공기 보유 규모에 비해 항공유 소비가 높은 편이다.
(출처 : 이데일리)
==================
요즘 유가가 엄청 나게 급등하고 있는 가운데, 많은 항공사들이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은 이미 잘 알려진 사실입니다.
정말 고육지책이네요.
뭐 나름대로 특색있어 보이기는 합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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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5.23 01:11 어도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 방법은 오래전부터 다른 항공사들에게서도 시행되어 왔습니다만, 비용대 효과가 낮다는 이유로 원래 컬러로 되돌아온 일이 많습니다.
    이유는 기체의 유지보수비용이 증가하기 때문이랍니다.

    • 2006.05.23 09:23 Favicon of http://petrus.g3.cc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럴만도 하군요.
      도장이라는 것이 미관의 의미도 있지만,
      기체 표면을 보호하는 의미도 있으니까요.
      그래도 어떻게든 유류비용을 낮추기 위한 항공사들의 노력이 치열합니다.

항공기의 제트화가 진전되면서 1960년대 여객기는 대형화,고속화의 바람이 불기 시작했다. 보잉 747, DC-10, L-1011과 같은 대형 제트여객기가 속속 개발되면서 제트여객기의 대형화가 결실을 거두게 된다. 반면 초음속 여객기는 콩코드 여객기만을 제대로 실용화시킨 채 막을 내리게 되었다.

◆ 비경제성과 소음이라는 초음속 여객기의 한계
1960년대에 초음속 여객기의 개발을 검토했던 국가는 미국, 러시아, 영국, 프랑스 등이 있었다. 미국은 마하3의 속도로 순항이 가능한 XB-70 발키리 폭격기를 토대로 초음속 여객기의 가능성을 타진, 최종적으로 보잉 2707까지 개발을 검토했으나 결국 미국의 초음속 여객기 개발은 공식적으로 모두 취소되었다. 미국이 초음속 여객기의 개발을 포기한 이유는 다음과 같다.

첫째, 초음속 여객기는 경제성이 좋지 않았다. 대형 항공기가 초음속으로 비행하기 위해서는 반드시 대추력의 엔진이 필요한데, 이러한 엔진은 대량의 연료를 소모하기 마련이었다. 초음속 여객기가 개발되던 1960년대에는 후기연소기가 부착된 엔진으로 초음속 성능을 달성하였기 때문에 일반적인 여객기에 비해 운항경비가 많이 드는 것은 어쩔 수 없는 일이었다. 초음속 여객기의 경제성 문제는 석유파동을 거치면서 더욱 큰 단점이 되었다.

둘째, 초음속 여객기는 환경에 악영향을 미쳤다. 항공기가 음속을 돌파할 때 필연적으로 발생하게 되는 충격파, 즉 소닉 붐이 지상에 닿으면 상상할 수 없는 큰 소음이 발생한다. 지상에 소음 피해를 주지 않기 위해서는 해상을 비행할 수밖에 없는데, 여객기의 해상운항은 운항 노선을 제한하게 되어 초음속 여객기의 장점을 제대로 살릴 수 없게 되는 것이다.

◆ 러시아 최초, 영국,프랑스가 본격적 개발 주도
미국은 초음속 여객기의 개발을 포기했지만 나머지 국가는 포기하지 않았다. 가장 먼저 초음속 여객기를 비행시킨 국가는 러시아였다. 러시아는 콩코드스키라고도 불리는 투폴레프 Tu-144 개발에 성공하여 1968년 10월 31일, 첫 비행에 성공한다. 그러나 시제기의 첫 비행은 Tu-144가 콩코드보다 4개월가량 앞섰지만 Tu-144가 실제로 항공사에서 운용된 기간은 1975년부터 1978년까지 단 3년에 불과해 본격적인 초음속 여객기로 보기에는 무리가 있다. 콩코드는 1956년 11월, 초음속수송항공기위원회(SATC)가 영국에 설립되면서부터 개념연구가 시작되었다. 초기 설계안에는 마하 1.2와 마하 2의 최대속도를 지닌 여객기 두 종류가 있었으며, 1962년에 프랑스와의 공동개발이 공식 발표되면서 본격적인 개발이 시작되었다.

◆ 비행 중 동체가 늘어나는 콩코드
콩코드에는 영국이 초음속 폭격기 TSR2용으로 개발한 올림푸스 엔진을 프랑스의 스넥마와 공동으로 개량한 올림푸스 593 엔진이 사용되었다. 콩코드는 델터익의 앞 가장자리를 S자 모양의 곡선으로 매끈하게 설계한 OG익이라는 주 날개를 갖고 있다. 가늘고 긴 동체와 OG익이 결합되어 콩코드는 매우 우아한 외관을 지닌 항공기로 탄생하게 되었다. 동체는 통상의 세미 모노콕크 구조로 기수 부분과 테일 콘부분을 제외하고는 전체가 여압 구조로 되어 있다.

콩코드의 특징 중 특이할 만한 것은 비행 중에 동체가 늘어난다는 점이다. 이는 공기와의 마찰열에 의한 것으로 초음속 비행 중 콩코드 동체의 표면 온도는 섭씨 212도가 넘는다. 이 때문에 콩코드의 동체는 외피가 팽창되어 늘어나는 것을 감안하여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또 하나 콩코드의 가장 큰 특징이라고 할 수 있는 것은 기수가 가동식으로 설계된 점이다. 원래 콩코드의 기수는 똑바로 뻗은 형태로 설계되었으나, 기수가 길어 착륙접근 시 지상에 대한 조종사의 시계가 매우 나빠 1967년 설계 변경 때 기수부분을 가동식으로 최종 변경하였다. 이러한 설계변경으로 콩코드는 착륙접근 시 기수가 최대 12.5도 내려가고 지상활주 시에도 5도 정도 하향각을 갖는다.

◆ 유럽 항공기술의 자존심 콩코드
콩코드는 지난 2004년 10월 23일, 브리티시 항공의 런던-뉴욕 간 고별비행을 끝으로 역사의 뒤안길로 사라졌다. 첫 시험비행이 있은 지 34년, 상업 비행을 시작한 지 27년 만의 일이다. 소리 속도의약 2배인 마하 2.04로 순항이 가능했던 콩코드는 아음속 여객기로 7시간 걸리는 대서양 항로를 3시간 만에 횡단해 기존 여객기와 차별화된 성능을 선보였다. 비록 경제성 면에서 실패했지만 콩코드는 미국 항공기술에 대항하여 영국과 프랑스가 공동개발을 시작했고, 유럽 항공기술의 자존심을 지키기 위해 장기간 운용했다는 데 역사적 의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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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obe님이 드디어 WTDG(Worldwidw Traffic Developer Group) Site를 오픈했군요.
외국과는 달리 국내의 경우 프라이트 시뮬레이터 동호인들의 저변이 그리 넓지 않은 편인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양한 방면에서 자신만의 기량을 선보이며 플라이트 시뮬레이터 동호인들을 위해 노고를 아끼지 않는 분들이 계십니다.
그 중의 한 분이 바로 Adobe님인데, 이미 플심 동호인들에게는 Traffic Pack으로 잘 알려진 분입니다.
그런 Adobe님이 이번에는 WTDG 사이트를 오픈하셨군요.
모쪼록 성황을 이루기를 바랍니다.

http://www.wtdg.inf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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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 기간 중 마음 먹고 비행을 하려 했으나, 별로 실적이 없었습니다.
그래도 휴가 마지막 날 마음먹고 RKSS(김포) - RKJJ(광주) 간 비행을 했었습니다.
활주로 앞단에 내리기는 했으나, 변덕스럽게 변하는 바람을 무릅쓰고 그래도 비교적 안정적인 Landing을 했기에...(거의 자뻑 수준이군요...)

[##_1C|dk150000000031.wmv||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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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ppesen Chart & Binder

Aviation Life / 2006. 1. 17. 13:35
미국에 주문한 Jeppesen Binder가 오늘 배송되어 왔습니다.
얼마전 가상항공사 동호회인 KOVA로부터 이벤트 참가 기념으로
오리지날 Jeppesen Chart와 Chart를 수납할 수 있는 KOVA Binder를 선물로 받았는데,
사람 욕심이라는 것이, 오리지날 Chart를 받으니 오리지날 바인더가 갖고 싶어지더군요.
그래서 해외 쇼핑몰에 질렀는데, 그 녀석이 오늘 도착했습니다.
바다 건너 오느라 수고 많았군...

이렇게 생겼습니다. 2 inch 두께의 Plastic Binder입니다.
이름은 Plastic이지만, 예상과는 달리 인조가죽 느낌입니다.
SONY | DSC-W12 | 1/50sec | f3.2 | 10.7mm | ISO-120


정면과 옆면에는 금박으로 Jeppesen 로고가 음각되어 있습니다.
SONY | DSC-W12 | 1/50sec | f3.2 | 10.7mm | ISO-120


안쪽면에도 Jeppesen 로고가 음각으로 새겨 있군요.
SONY | DSC-W12 | 1/40sec | f2.8 | 7.9mm | ISO-100


Jeppesen Chart를 수납한 모습입니다
Chart 표지에는 KOVA 로고가 프린팅되어 있습니다.
SONY | DSC-W12 | 1/40sec | f2.8 | 7.9mm | ISO-100


Jeppesen Chart입니다.
좌측은 일본 나리타공항의 Airport Familization Chart입니다.
SONY | DSC-W12 | 1/40sec | f2.8 | 7.9mm | ISO-100


==========
미국은 우리가 잘 아는 메이저급 항공사 이외에도 수많은 Domestic Airline들이 있고 민간 조종사들도 많다보니, 이들을 상대로 하는 Online Pilot Shop이 상당히 많더군요.
이번 Binder도 그런 Online Shop에서 주문한 것입니다.
국토 좁은 우리나라에서는 발달하기 힘든 업종이죠.

(본 게시물에 스팸 트랙백이 자주 달려 트랙백을 금지하였습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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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1.18 08:39 Favicon of http://navhawk.flykova.com BlogIcon navhaw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마디로 멋집니다. 젭슨챠트를 주선하고 KOVA 바인더를 제작했던 보람을 느낍니다. ^^

    • 2006.01.18 09:25 Favicon of http://www.forum4u.org/tt/index.php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안녕하셨어요? 덕분에 좋은 소장품을 갖게 되었습니다.
      애써 제작하신 KOVA Binder를 사용해야 하는데...
      사람 욕심이라는 것이 이른바 뽀대를 찾게 하더군요.

      오리지날 챠트를 보면서 하는 비행은 정말 새로운 느낌을 갖게 하기에 충분합니다. 국내선 투어도 이제 절반을 넘겼고, 국내선 투어를 어느 정도 마치면 승급심사 후 조만간 월드투어 100에 도전할 계획입니다.
      많은 도움 부탁드리겠습니다.

어제에 이어, 오늘은 RKJY(여수) - RKSS(김포) 구간의 비행을 했습니다.

현재 활동 중에 있는 MS Flight Simulator 가상항공사인 KOVA(Koreean Virtual Airways)에서 진행되고 있는 국내선 투어의 일환입니다.

* Adobe님의 Traffic Pack 덕분에 썰렁한 비행에 활력이 생겼습니다.


* 김포 14R Rwy Final Approach. 김포공항 시너리를 설치했더니 좀 보기가 좋군요.


* Gate에 주기. 원래 서쪽 주기장을 배정 받았으나, 스크린샷을 위해 Ground Control을 무시하고 이쪽으로.


* FSIUPC 코드를 등록했더니 이런 화면도 가능하군요. 기상과 Traffic List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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