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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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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록 최근에 MBA에 밀리긴 했었지만, 그래도 메인 노트북의 명맥을 유지했던 녀석이었던 관계로 5년 여 사용하던 XNOTE M1의 갑작스러운 사망과 동시에 바로 후계자 물색에 나섰다.
오랜만에 노트북 시장을 살펴보니 그동안 노트북 판도에 많은 변화가 있었음을 알 수 있었다. (물론 지난 2월 MBA를 구입하기는 했지만 MBA는 노트북이 아니라 MBA이니까...)

간간히 펜티엄이 장착된 제품이 저렴한 가격으로 눈을 현혹하고 있기는 했지만
모르긴 몰라도 이미 i 계열의 CPU가 1세대를 넘어 2세대까지 출시된 마당에 펜티엄이 장착된 녀석은 제 아무리 가격이 착하다 하지만 쉽게 선택할 수 없는...
물론 떡하니 i7 CPU를 장착하고 날렵한 몸매까지 자랑하는 제법 잘 나신 분들을 몇 년 전에 비해서는 상당히 낮아진 가격대로 충분히 구입 가능하긴 했지만 "굳이 뭐...나에겐 MBA가 있잖아?"

이래 저래 짱구를 굴리고 제품을 비교해 보다가 결국 지름신의 낙점을 받으신 녀석은 LG XNOTE의 C400-ME30K.
노트북 사용 경험이 이제 15년에 접어들면서 그간 이런 저런 녀석 많이도 거쳐 갔는데(약 10 여 대 정도?), 언제부터인가 삼성과 LG제품을 번갈아 사용하다가 M1 이전에 사용하던 LX-50인가? 하여튼 그놈 부터는 LG로 정착. 

LG에서 많은 선택을 받고 있는 주력 기종은 가장 최근에 출시된 P430과 그 전 모델인 P420, A410과 A210 등이며,
사실 C400은 별로 조명을 받지 못하는 2군 라인업에 속한다.
각설하고 노트북 구매를 위해 이곳 저곳을 기웃거리는 분들을 위해 C400-ME30K에 대한 간단한 Review를 작성하면...


세부 모델에 따라 가격에 차이가 있기는 하지만 오픈 마켓에서 구매한 가격은 749,000원.

가격에 어울리지 않게 1세대이기는 하지만 i5 CPU(i5-480M)를 장착.
nVidia GeForce 310M 512MB 그래픽 탑재.
1366 X 768 해상도의 14인치 LED 백라이트 LCD.
2GB(hynix DD3 PC3-8500s) 메모리에 320GB HDD.
뭐 대략 이 정도의 하드웨어 스팩이다.
나머지야 노트북 선택에 그리 큰 영향을 주는 요소가 아니기에 생략...

주 사용처는 업무용.
파워포인트, 워드, 인터넷 등이 전체 사용의 약 80%  정도이며, 간혹 동영상 편집이나 포토샵 작업이 있을 수 있음. 
이동성으로는 명불허전인 MBA 11인치를 보유 중이므로, 이 놈은 생의 대부분을 책상 위에서 보낼 것으로 생각됨. 즉 데스크탑을 대신하는 노트북이라고 보면 됨. 
i5 계열의 CPU와 독립 그래픽을 장착한 제품 치고는 비교적 저렴한 가격을 보이고 있다는 점에서 가격 매리트가 있다.
2GB 메모리가 다소 부족한 듯 보이기는 하지만, 2만원도 안되는 가격에 2GB 메모리 증설이 가능하므로 굳이 4GB 이상이 기본 장착된 제품을 찾기 위해 선택을 폭을 좁힐 이유는 없다.
또한 HDD 역시 외장 HDD를 활용하면 되므로 320GB의 용량도 별로 작은 것은 아니다.
더군다나 요즘은 무료 클라우드 서비스도 많기 때문에 일반 사용자들에게 있어 하드 용량은 이제 더 이상 중요한 선택의 기준이 아니다.
요즘 유행하는 알루미늄이나 마그네슘 어쩌고 등등은 전혀 적용되지 않았다. 팜레스트 주변도 요즘은 제법 멋들어지게 제작하고 있으나 본 제품은 심하게 말하면 싸구려틱한 느낌까지 주는 패턴이 아로새겨진 합성수지 상판을 채용하고 계신다.
따라서 다음과 같은 조건의 사용자들에게 권장할 만함. 

- 데스크탑의 대용을 원하는 일상용, 업무용 사용자
- 15인치는 다소 부담스럽고, 13인치의 상대적으로 높은 가격과 선택의 폭이 좁은 것에 불만이 있는 사용자
- 세컨 모니터로 14인치의 한계를 극복할 계획이 있는 사용자
- 대부분의 data는 별도의 공간에 저장하고, 노트북 HDD에는 OS와 기본적 프로그램만 설치해서 사용할 사용자
- 극악은 아니더라도 그래픽 부하가 조금 걸리는 게임을 하고 싶은 사용자
- 남들에게 자랑질할 만한 디자인은 안중에 없는 사용자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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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서지정보 관리 프로그램인 EndNote를 처음 접했다.
명성은 자자하지만 사실 직관적인 인터페이스나 사용법과는 거리가 멀어서 제대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상당한 시간과 노력이 필요한 것으로 알려진 프로그램.

하여튼 EndNote를 처음 접하고 이리 저리 둘러보던 중 치명적인 문제에 봉착했으니!
그것은 외부 서지 DB(KERIS 등과 같은....) 로 부터 반출해온 한글서지 정보가 EndNote로 들어오면서 모두 깨져서 나온다는 것...


바로 이렇게...




이것이 윈도우 시스템을 포함한 모든 EndNote에서 공통적으로 발생하는 상황인지 아니면 특정한 경우에만 해당되는 것인지는 확인된 바 없음.

하지만 어쨌거나 이 문제가 해결되어야만 EndNote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반드시 해결해야만 하는 상황에 처했다. 아직 EndNote에 숙달되지도 않았는데 말이다!

하지만 그나마 다행인 것은 일반적으로 한글이 깨지는 문제는 한글의 Encoding 방식과 관련된 문제가 대부분인 것으로 알고 있기 때문에 EndNote에서 한글서지 파일을 Encoding 해주는 방식을 어떻게 지정해 줄 수 있는지만 알면 문제는 쉽게 해결될 수 있을 것으로 판단.

이 포스팅에서 사용된 EndNote는 맥용 EndNote이지만 윈도우 시스템과도 별 차이가 없을 것으로 판단된다.
해결 방법은 다음과 같다.

먼저 외부의 서지 DB에서 반출한 서지정보를 그대로 EndNote로 불러 들이지 않고(더블클릭을 이용한 방식) File 메뉴의 Import 명령을 이용해야 한다.


Import를 선택하면 아래와 같은 팝업을 만날 수 있다.
확장자가 enw 로 된 것이 바로 외부 서지 DB로부터 Export된 서지정보 파일이다. 이를 더블클릭하면 바로 EndNote에서 열리겠지만 그렇게 했을 경우 위에서 본 것과 같이 한글이 모두 깨진다.
그럼 한글이 깨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는 아래와 같이 Text Translation에서 Unicode(UTF-8) 옵션을 주어야 한다.



이렇게 옵션을 지정해 준 다음, 서지정보 파일을 불러 들이면,


이처럼 한글이 깔끔하게 나오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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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4.01 20:58 정덕재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구글스칼라에서 import to endnote 링크를 누르면 바로 endnpte로 깨지지않게 불러오는법을 알았었는데요... 까먹어버려서 찾고있습니다. 일일히 Import메뉴로 불러와야만 하는건가요?

New MacBook Air 11"

Computing Life / 2011.02.11 00:22

Nothing to say...

Apple | iPhone 3GS | 1/20sec | F/2.8 | 3.9mm | ISO-8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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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저런 이유로 NAS(Network Attached Storage)가 필요하게 된 상황에서 몇 가지 대안을 검토하던 중 오픈소스로 배포되는 FreeNAS에 대해 알게 되었다.
FreeNAS는 다음의 조건을 만족하는 사용자들에게 훌륭한 대안이 될 것이다.

1. 가정 혹은 직장에서 한 대 이상의 PC를 사용하고 있는 사용자
2. 한 대 이상의 PC를 사용하고 있으나 이들 PC의 사용 목적이 거의 동일한 사용자.
   즉 PC는 여러 대지만 사용하는 자료나 data는 거의 동일한 사용자
3. 사양이 떨어져서 사용빈도가 낮으나 처치도 곤란하여 애물단지가 된 PC를 소유한 사용자
4. NAS를 사용하고 싶으나 수 십만원을 호가하는 NAS 장비를 구입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사용자


위의 조건에 모두 해당이 된다면 지금 바로 FreeNAS를 고려해 보기를 권한다.

초보자도 따라할 수 있는 FreeNAS 설치기를 크게 두 부분으로 나누어 포스팅하고자 한다.

Part I. FreeNAS 설치
Part II. 유동 IP 사용자를 위한 공유기 세팅 방법(DDNS 설정과 포트포워딩 설정)

사실 FreeNAS 설치는 그리 어려운 편이 아니고 포털에서 검색하면 이미 상당히 많은 자료들이 올라와 있는만큼 간단히 짚고 넘어가려고 한다.
오히려 어려운 것은 Part II. 부분으로, 가장 일반적인 가정 네트워크 환경인 유무선공유기 아래에 FreeNAS 시스템을 물려놓고 외부에서도 FreeNAS로 접속하고자 하는 초보 유저들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그럼 먼저 Part I. FreeNAS 설치 편을 시작한다.

Part I. FreeNAS 설치

I-1. Downloading FreeNAS

FreeNAS는 UNIX 기반으로 오로지 NAS 시스템을 구축하기 위해 개발된 소형 OS라고 생각하면 된다.
FreeNAS는 오픈소스로 무료로 배포되고 있으니 아래 FreeNAS 홈페이지(http://www.freenas.org)로 찾아가서 다운로드 받으면 된다.

http://www.freenas.org

http://www.freenas.org



참고로 FreeNAS는 'Live CD', 'Embedded', 'VMWare image' 이렇게 세 가지 버전으로 제공되는데 일반적으로 권장되는 방법은 Live CD 버전을 이용한 방법이다.

FreeNAS 홈페이지까지 찾아들어가기도 귀찮은 분들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면 바로 FreeNAS Live CD 버전을 얻을 수 있다. (단, 본 포스팅이 작성된 시점을 기준으로 FreeNAS의 최신 버전은 0.7.2 버전이다.)

http://sourceforge.net/projects/freenas/files/stable/0.7.2/FreeNAS-i386-LiveCD-0.7.2.5543.iso/download

FreeNAS Live CD 버전은 파일 확장자(iso)에서 볼 수 있듯이 이미지 파일이므로 CD writing 프로그램을 이용해서 CD로 굽도록 한다.

이제 FreeNAS가 구워진 CD가 당신 손에 들려 있다면 FreeNAS 설치를 위한 준비는 끝난 것이다.


I-2. Installing FreeNAS

FreeNAS가 담긴 CD로 부팅을 하자.
시스템에 따라 다소 차이가 있겠으나 생각보다는 FreeNAS 부팅 시간이 오래 걸린다.
화려한 GUI는 없고 MS-DOS나 Unix스러운 콘솔 화면이 몇 차례 지나가기를 반복하다가 아래와 같은 화면이 나타나면 부팅이 완료된 것이다.


1번부터 9번까지 선택할 수 있는데, 9번을 선택하면 CD에 담긴 FreeNAS를 HDD나 USB 메모리에 옮겨 담을 수 있다. 즉 다음부터는 CD없이 HDD나 USB로 FreeNAS 부팅이 가능해진다는 것이다.
참고로 만일 HDD에 FreeNAS를 옮겨 담으면 HDD에 있는 기존의 모든 내용이 사라져 버리니 조심할 것.
즉 비록 FreeNAS가 OS이기는 하지만 워낙 가벼운 용량이라 비록 사용빈도가 떨어지는 PC에 설치하는 것일지라도 HDD보다는 남는 USB 메모리에 설치하는 것을 권하고 싶다. 이 때 USB는 1GB 정도만으로도 충분할 것이다.

FreeNAS 설치와 관련된 이야기는 이 정도로 마치자. 좀 더 자세한 내용은 검색을 활용하면 충분히 얻을 수 있다.

이번 포스팅은 여기까지...



발견된 문제점

- 외부에서 애플 맥으로 접속할 경우, 네트워크 드라이브가 연결된지 않는다. 공유기에 접속이 가능하고(물론 Power On도 가능하다.) FreeNAS 화면 접속도 가능하지만 네트워크 드라이브로 연결이 되지 않아서 사용이 되지 않는다. Local에서는 가능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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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셀러론 M CPU를 장착한 노트북 HP2400에 우분투 10.10 Maverick Meerkat을 설치했다.
어차피 문서 작성과 간단한 인터넷을 주로 하는 Sub-Sub (Sub도 아니고 Sub^2인...)급이라 뭐 특별히...
그러나 Sub-Sub일지라도 필요한 윈도우 어플리케이션이 있는 관계로 60GB라는 Sub 다운 HDD 용량에도 불구하고 Virtualbox의 설치를 감행했고 결과는 성공...


성공적으로 설치된 Virtualbox에 윈도우 7을 설치하는 만행(?)까지 저지르고야 말았다.

역시 결과는 성공...

업데이트도 잘 되고...

성공적인 설치까지...

우분투에 Virtualbox를 설치할 때에는 특별히 옵션을 조정해 주어야 한다거나, 우분투 터미널에서 소스를 추가해 주어야 한다거나, sudo 명령을 이용해서 설치를 해야 한다거나 하는 번거로움이 없이 윈도우 시스템에서 응용프로그램을 다운받아 설치하는 것과 거의 동일한 방법으로 설치할 수 있다.
Virtualbox는 오라클에서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므로 사이트에 접속해서 다운을 받은 뒤 바로 설치하면 된다.

VM Virtualbox 다운은 이곳에서...-> http://dlc.sun.com/virtualbox/vboxdownload.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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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교 시절이었던가?
3D가 난무하는 현재의 시각으로 보면 말도 안되는 조악한 수준이었지만 이른바 전자오락이라는 것을 처음 접했던 것이?

당시 유행하던 전자오락으로는 '인베이더', '카니발' 등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리고 빼놓을 수 없는 것이 있으니 바로 팩맨(PAC-MAN).
단순한 캐릭터와 별다른 스토리도 없는 그런 게임이지만 정말 선풍적이었던...
문어와도 비슷하게 생긴 적을 피해 다니며 가슴을 졸였던 기억이 생생하다.
그런 팩맨이 개발 30년을 맞았다고 하니...

팩맨 30년을 맞아 구글 첫 화면에 새로운 이벤트가 열렸다.


'구글답다'라고 밖에는 말 할수 없는 그들만의 창의!

로고의 수준을 벗어나 실제 게임이 가능하게 할 생각을 어떻게 했을까?
게다가 'I'm Feeling Lucky' 버튼을 'Insert Coin'으로 바꾸는 기막힌 센스까지!
창의가 기존의 틀을 깨는 새로운 발상이라고 한다면, 어쩌면 로고를 통해 게임 플레이가 가능하게 한 창의보다 'Insert Coin'의 창의가 더욱 빛난다.

팩맨하러 가기! -> http://www.google.com/

P.S. 뒤늦게 알게 된 사실이지만 이것이 팩맨의 개발사인 남코(Namco)사가 기획한 이벤트라는...


Posted by Dreaming Blue Sky...
TAG 구글, 팩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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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23 11:26 신고 Favicon of https://gkyu.co.kr BlogIcon G-Kyu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우~ 신기하네요~ 역시 구글답네요 ㅎ

    • 2010.06.01 00:21 신고 Favicon of https://makeyourlifehappy.tistory.com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이 많이 늦었습니다. 죄송합니다.
      구글을 비롯한 선도기업들의 창의에는 정말 혀를 내두를 정도입니다.
      유연한 사고와 창의적 발상이 사람들에게 큰 즐거움을 가져다 주네요...


"신청접수 마감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
을 배포합니다.
티스토리 초대장이 필요하신 분께서는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초대장을 신청하실 분께서는 아래 사항을 확인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선착순을 기준으로 하겠습니다.
: 별도의 기준은 없습니다. 그저 먼저 신청하시는 분들께 드리겠습니다. 굳이 블로그 성격을 기재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단, 초대장을 발송해 드릴 메일 주소를 반드시 남겨 주시기 바랍니다.

2. 신청은 본 게시물의 댓글을 이용해 주십시오.
: 간혹 방명록에 신청해 주시는 분이 계신데 신청하시는 분이 많으셔서 방명록에 신청을 하시면 시간적으로 먼저 하셨음에도 불구하고 누락되는 경우가 왕왕있습니다. 반드시 본 게시물의 댓글로 신청해 주시기 바랍니다.

3. 티스토리에 이미 계정을 가지고 계신 분께서는 신청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 티스토리에 기존의 블로그를 가지고 계심에도 불구하고 또 신청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이런 분들께서는 신청을 자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4. 24시간 이내 블로그 개설이 없으신 분들로부터는 초대장을 회수하겠습니다.
: 막상 초대장 드렸는데 블로그 개설하지 않으시는 분들이 간혹 계십니다. 이번에도 역시 초대장 발송 이후 24시간 이내에 블로그 개설이 되지 않을 경우 해당 초대장은 회수하여 선착순 순번에서 밀리신 분들께 순차적으로 나누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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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5.07 11:24 신고 Favicon of https://makeyourlifehappy.tistory.com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jessili****@naver.com 으로 초대장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ㅠㅠㅠㅠ

  2. 2010.05.07 1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3. 2010.05.07 13:01 신고 Favicon of http://pyo33shouse.tistory.com BlogIcon Pyo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사합니다^^ 이렇게 빨리 반응이 올 줄 몰랐어요~초보라서 공부 좀 해야하는데... 즐겁게 해보겠습니다~^^

  4. 2010.05.07 13:48 ryu_p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iam.mr.ryu@gmail.com 아직 표가 남았나요>^^ 부탁드려봅니다^^

  5. 2010.05.07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6. 2010.05.07 14: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7. 2010.05.07 14: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8. 2010.05.07 14: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9. 2010.05.07 15: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0. 2010.05.07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1. 2010.05.07 18: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2. 2010.05.07 1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3. 2010.05.07 18: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14. 2010.05.07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0.05.07 18:38 신고 Favicon of https://makeyourlifehappy.tistory.com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예 저도 그 소식 들었습니다.
      텍스트큐브 쓰셨다면 티스토리가 딱인데...
      어쩌죠? 일단 접수는 모두 마감되고 발송도 모두 완료되었답니다.
      일단 다른 분들께 초대장 신청해 보시고요.
      저도 윗분들 중에 블로그 개설을 안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초대장 회수해서 순번에 따라 나누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5. 2010.05.07 18: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입니다

    • 2010.05.07 18:39 신고 Favicon of https://makeyourlifehappy.tistory.com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에효...너무 장문의 댓글을 달아주셔서...
      일단 모든 초대장 발송이 완료되었습니다.
      다른 분들께도 부탁을 해보시기 바랍니다.
      저도 혹시 남는 것이 생기면 순번에 따라 발송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세계적인 열풍을 몰고 있는 아이패드.
출시 첫날 45만대를 팔아치운 아이패드가 국내에서는 찬밥이다.
정부가 판매 목적의 아이패드 통관과 구입을 모두 금지하고 심지어 전파파 인증을 받지 않고 사용하다 적발될 경우 2,000만원의 벌금까지 물리겠다고 나선 것.
현재 국내에는 연구, 시험 혹은 전시 등의 목적으로만 반입이 가능한 실정이다.
그런데 우리의 뉴스메이커 유인촌 장관께서 공식적인 자리에 아이패드를 떡하니 들고 나타나셔서 또 구설에 올랐다.


도대체 정부는 개념이 있는 것인지 없는 것인지.
문화부에서는 전자출판과 관련된 브리핑에서 관련업체가 연구 목적으로 들여 온 아이패드를 빌려서 사용한 것 뿐이라고 해명하고 나섰다고는 하는데...
장관에게 묻고 싶다.

"장관님 그렇게 아이패드가 써 보고 싶으셨나요? 그렇다고 스타일 안 살게 남의 것 빌려 쓰시니 좋으시던가요?"

하루 빨리 안드로메다로 출장 보내신 개념 좀 복귀시키라고 하고 싶다.

집안에서 아이들에게 으름장이나 놓고 툭하면 회초리 들고 휘둘러 대면서 본인은 막나가는 아버지는 절대 존경 받지 못한다.
아이들이 그런 아버지의 말을 듣는 것은 무서워서가 아니고 더럽고 아니꼬와서 들어 주는 척 하는 것이다.

이제 좀 분위기 파악 좀 하고 정신 좀 차리고 살지...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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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옥 아이폰 사용자라면 단순히 다양한 어플을 사용할 뿐만  아니라 때로는 아이폰 내부로 접근해 들어가야할 경우도 발생한다.
그야말로 독립된 PC와도 같이 아이폰을 만나야 하는 것이다.
이번에 애플화이트 HD 테마를 수정하면서이렇게 아이폰에 접근해야 하는 경우가 자주 발생했는데,
이를 위해 이미 FTP 유틸리티로 잘 알려진 Filezilla와 winscp 등을 사용해 보았지만, FTP 방식으로 아이폰에 접속하는 두 유틸리티 모두 접속이 쉽게 이루어지지 않거나 접속이 되었더라도 자주 끊어지는 불편함이 있었다. 또한 FTP 방식에 익숙하지 않은 사용자들에게는 접속을 위한 초기 세팅도 그리 쉽다고 할 수는 없었다.
하지만 이러한 불편을 해결해 주는 유틸리티가 있으니, 바로 iPhone Folders가 그것이다.


iPhone Folders는 FTP 방식의 접속이 아니라 사용이 익숙한 윈도우 탐색기 방식으로 아이폰과의 접속이 이루어진다.
iPhone Folders를 설치한 후 탐색기를 실행하면 아래와 같이 아이폰이 마치 별도의 드라이브 처럼 인식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내 컴퓨터에 아이폰이 등록된 모습. iPhone Folders라는 볼륨으로 인식되고 있다.


사용법 또한 탐색기 방식과 동일해서 아이폰 내의 원하는 폴더를 열고 Drag & Drop 방식으로 파일을 복사하거나 이동할 수 있다.

iPhone Folders를 이용하여 탐색기에서 오픈한 iPhone 내 폴더의 모습


iPhone Folders 제작사 홈페이지(http://iphonefolders.com/)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iPhone Folders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iTunes가 설치되어 있어야 한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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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9.17 22:45 감사합니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근데 복사해서 피씨로 옮기는 것이 잘 안되네요

    왜 그럴까요?

  2. 2010.11.01 22: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거 파일 넣어도 아이폰에서 사진도 그렇고 아무것도 인식 못하는건가요??
    사진 폴더 찾아서 넣었는데 파일 인식이 안되네요.. 아이폰폴더스로만 파일 확인이 되네요.. 원래 그런건가요??
    답변좀..ㅜ jks4102@nate.com

아이폰을 사용하는 재미 중의 하나는 테마를 교체하는 것.
이른바 '탈옥(Jail Break)'을 감행한 아이폰 유저들에게 주어지는 테마 교체의 기회는 나름 재미도 있지만 손품을 좀 팔아야 하는 그야말로 노다가가 필요한 작업이기도 하다.
이리 저리 쓸만한 테마를 찾다가 발견한 것이 바로 이 애플화이트 HD 테마.
깔끔하면서도 애플의 특성을 잘 살린듯한 테마로 바로 설치에 돌입.
그러나 애플화이트 테마는 그 화려함 뒤에 검은 비수를 숨기고 있었으니...
이건 정말 제대로 노가다가 필요하다.
수 시간을 투입하여 이리저리 아이콘들을 배치한 끝에 1차 완성.
그러나 뭔가 이상하다. 원래 제작자가 선호하는 아이콘 배치와 내가 선호하는 아이콘의 배치에는 차이가 있었던 것.
내가 원하는 배치로 바꾸기 위해서는 이젠 포토샵까지 동원한 노가다가 필요했다.
물론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걸리지 않았지만...
그래서 최종 완성한 나만의 애플화이트 테마는 두둥...




어떤가 쓸만해 보이지 않는가?
지금도 애플화이트테마와 씨름하고 있는 아이폰 유저를 위해 PSD 파일을 공유한다.


참고로 배경화면에 사용된 폰트는 myraid가 사용되었다. myraid 폰트는 컴퓨터에 포토샵이 설치되어 있다면 C:\Program Files\Common Files\Adobe\Fonts 에 이미 저장되어 있으니 이를 설치하여 사용하면 된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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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04 16:17 Kar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이 눈부신 테마는 !! 진정 탈옥을 해야 하는 겁니꽈?!

  2. 2010.01.12 00:28 신고 Favicon of https://coffee001.tistory.com BlogIcon Bimil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인장님의 탈옥천국~ 순정지옥!

    이 새벽에 빵 터졌습니다.

    • 2010.01.13 08:34 신고 Favicon of https://makeyourlifehappy.tistory.com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
      천국과 지옥 정도는 아니더라도 약간의 위험을 감수하고라도 탈옥은 꼭 해봐야겠더군요.
      다들 탈옥하면 새로운 세상이 열린다고들 하길래 저도 한번 해봤더니....!

    • 2010.01.13 09:20 신고 Favicon of https://coffee001.tistory.com BlogIcon Bimil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탈옥했습니다. ^^;; 에고고고고..

      아직 그닥 나아진 것은 잘 모르겠습니다만..

      다만.. 터치감이 더 민감해져서.. 적정 수준을 찾을 수 있는 앱이나 설정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3. 2010.01.26 21:26 양군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설정방법이나 만드는 법은 따로 안 올리신거죠 ? ?
    에혀.. 설정하고 싶은데 방법을 잘 못찾겠네요.. ㅠㅠ

    • 2010.01.26 21:46 신고 Favicon of https://makeyourlifehappy.tistory.com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설정방법은 다소 복잡합니다.
      저는 네이버 아이폰 카페에서 검색해서 설치했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화이트 테마를 버렸는데요. 테마가 너무 무거워서 속도도 느려지고 워낙 타이트하게 만들어진 테마라 자유도가 너무 많이 떨어지더라고요. 예를 들면 테마에 올라가 있지 않은 새로운 어플을 설치하게 되면 맨 뒤에 테마가 적용되지 않은 빈 화면에 몰아 넣어야 하는 등 전체적인 균형이 깨지게 되더라고요.
      그래서 지금은 테마 없이 그냥 순정 화면처럼 사용하고 있습니다.

  4. 2011.02.06 14:55 ddd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화질인가요> 이걸어디다가 넣어야하는지 ㅠㅠ

    • 2011.02.07 09:14 신고 Favicon of https://makeyourlifehappy.tistory.com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설치했던지 시간이 오래 지나서 기억이 가물하네요. 하여튼 시간을 꽤 들여서 설치하기는 했었는데 새롭게 앱을 설치할 때마다 테마를 변경해 줄 수도 없고, 테마 변경 안하고 그냥 쓰려니 영 쌩뚱하고, 또 속도도 많이 느려지고...
      이래저래 보기만 좋지 단점이 더 많은 것 같아서 그냥 내려버렸습니다.
      설치방법은 포탈의 아이폰 관련 까페를 뒤져보시면 찾으실 수 있으실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