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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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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주 네이버와 다음에 사이트 검색 등록을 했는데, 오늘 네이버에 먼저 등록이 되었습니다.
등록 신청 할 때 키워드로 감귤, 감귤직거래, 귀농일기 등을 적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친절하게도 적어 넣지도 않았던 사이트 키워드까지 삽입해 주었네요...



'감귤 생산 전문업체'라...뭔가 좀 공장틱한 분위기 나지 않습니까?
허긴 귤 심어서 파는 사람이니 업자가 맞기는 맞네요...^^;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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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9.10.22 11:17 신고 Favicon of https://bkyyb.tistory.com BlogIcon 보기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감귤 생산 전문업체라고 하니까 엄청나게 큰 저장고와 감귤분리기가 막 돌아가고 있을듯한 모습이 상상되는데요^^
    출하시기에 맞춰서 저도 사먹어야겠어요~

    • 2009.10.22 11:30 신고 Favicon of https://makeyourlifehappy.tistory.com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창고도 작은 것이고 선과기도 제일 작은 놈인데(그나마 선과기는 동서네 것) 전문업체라고 하니까 무슨 커다란 공장이라도 하나 있는 듯한 느낌입니다.
      감귤 중에서 극조생종감귤은 이미 출하가 시작되었고요(저는 극조생종이 없어서 출하를 못하고 있죠), 10월 말 늦어도 11월 초부터는 가장 일반적으로 접하시는 감귤인 조생종이 출하됩니다.
      물론 하우스 감귤은 1년 내내 맛보실 수 있죠...그리고 감귤 주문은 저에게...^^;

  2. 2010.01.27 17:08 신고 Favicon of http://talkingof.tistory.com BlogIcon 사진의미학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허허~~~ ㅎㅎ


벌써 여러 달 전부터 준비해 왔는데,
이제까지 작업했던 내용은 모두 폐기해 버리고 하루 온종일 붙잡고 매달려서 만 하루만에 완성했습니다.
앞으로 감귤직거래를 위한 사이트로 활용할 것입니다. (http://www.villefarm.co.kr)


요즘은 블로그나 카페 시스템이 워낙 좋아서 그런 것들을 사용하느라 한동안 홈페이지 제작하고는 담을 쌓고 지냈었죠.
원래 아는 바 없는 비전문가인데다가 오랜만에 제로보드를 이용한 작업을 해서 한참을 헤매고 다녔습니다.
일단 이것으로 빌레팜 홈페이지 Ver.1.0은 완성입니다.
아직 몇 가지 손 봐야 할 부분이 있지만, 전체적인 작동에는 문제가 없어 보입니다.
IE 8.0에서만 돌려 보아서 다른 브라우져에서의 호환성은 장담을 못하겠습니다.
행여 다니시다 불편하신 점 있으시거든 자유게시판을 이용해서 가차없이 피드백 주시기 바랍니다.

빌레팜 홈페이지 가기 클릭!!! -> http://www.villefarm.co.kr

감사합니다.

P.S. 특히 홈페이지 운영을 위한 호스팅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해 준 후배 유종헌 선수에게 깊은 감사를...ㅋㅋㅋ종헌아 고마워~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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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0.01.27 22:09 신고 Favicon of https://makeyourlifehappy.tistory.com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없는 실력으로 억지로 만든 홈페이지인데 금년 겨울 아주 수고를 많이 해주었습니다.
      만들 때는 무슨 열정이 솟는지 자리에서 일어나지도 않고 만들었는데 이제 몇몇 손봐야할 곳이 보이는 데도 손을 못대고 있습니다. 사람 마음이라는 것이...


본격적인 감귤철이 돌아오고 있습니다.
금년부터는 농부로 전업을 했기 때문에...
농부로서의 명함을 제작했습니다.

명함디자인은 물론 로고까지 직접 디자인했습니다.(발로...)
명함디자인이야 예전 직장에서 사용하던 것을 거의 그대로 사용한 것이고...
로고는 이것저것 많이 살펴보고 아예 전문업체에 맡겨 버릴까 생각도 했는데,
뭐 대단한 사업하겠냐라는 생각에 그냥 우연히 하나 만들어 내고는 결정해 버리는 귀차니즘을 발휘했습니다.
어떤가요? 보기에 괜찮습니까?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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