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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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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청 홈페이지에 등록되어 있는 홍보용 플래시 배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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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다 신속하고 친절하며 공정하게 국민을 편안하게 만들겠다는 경찰의 약속은 어디로 갔는가?
과거 군사정권 당시처럼 정권의 끄나풀로 국민을 짓밟는 지금의 모습에서
경찰의 약속은 뻔뻔한 거짓으로 밖에 들리지 않는다.

20대 나이 어린 전의경들이 무슨 잘못이 있겠는가?
그들도 하루 온종일 비상근무에 밤잠 설쳐가며 서 있어야 하니 오죽 힘들겠는가?
젊은 혈기에 말 한 번 마음 놓고 하지 못하고, 군조직에 소속되어 이성의 말살을 요구받는 그들에게 무슨 잘못이 있겠는가?

국민보기를 우습게 아는 정치 권력과 권력의 끄나풀에 붙어 먹는 이들이 잘못이지.

서울경찰청 홈페이지에 걸린 배너처럼 정말 국민 모두가 행복하고 안전한 나라가 되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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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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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8.06.04 22:34 신고 Favicon of https://boanchanggo.tistory.com BlogIcon JQ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경찰도 나름대로 고충이 있겟죠.. 목줄을 자꾸 뒤에서 댕기니..ㅎㅎ

    • 2008.06.05 09:17 신고 Favicon of https://makeyourlifehappy.tistory.com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나름대로의 고충이 있겠지요.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그들의 행동들이 모두 정당화될 수는 없다고 봅니다.
      특히 경찰청장의 어이 없는 발언은 납득할 수가 없습니다.
      사정이야 어찌되었건 진압과정에서 단 한 명이라도 부상자가 발생했다면 그에 대한 사과 발언이 선행되어야 했었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뻔히 밝혀질 거짓말 (예를 들어 물대포에 부상을 당했다고 한다면 거짓말이라는 발언)을 얼굴색 하나 변하지 않고 하는 것은 분명히 잘못된 것입니다.
      잘못한 것은 잘못한 것이고 어쩔 수 없었던 것은 어쩔 수 없었던 것임에도 불구하고 모든 것을 정당화하려고 하는 모습은 가증스럽습니다.


윈도우 비스타로 넘어오면서 가장 불편했던 것 중의 하나가 Mobile Device,즉 PDA과의 Sync 문제였습니다.
최초 BETA2 당시, PDA를 인식하고 Sync를 위한 Partner 설정까지는 가능했으나, 가장 핵심적인 부분인 PC의 Outlook data를 PDA와 Sync 하는 것이 안되었었습니다
그러다 RC2에 이르러서는 심지어 Partner 설정까지도 안되는 상황에 이르렀었습니다.
그래서 한동안 PDA는 거의 무용지물에 가까운 상황에 처하게 되었었는데 해결방안이 있더군요.

그것은 바로 Microsoft Windows Mobile Device Center Beta 3 for Windows Vista 였습니다.
MS 홈페이지에서 이 놈을 다운 받아 설치하니 아주 간단하게 Sync 문제를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물론 예전 XP 당시 사용하던 Active Sync와는 전혀 다른 Windows Mobile Device Center라는 내부 어플리케이션으로 Sync가 이루어 집니다.


이것으로 그동안 고민하던 Sync 문제를 말끔히 해결했습니다.
Microsoft Windows Mobile Device Center Beta 3 for Windows Vista가 필요하신 분은 아래 링크를 따라가시면 됩니다.

http://www.microsoft.com/downloads/details.aspx?FamilyId=C23C8E6A-A72D-4AEF-9663-31CE2FEFBADA&displaylang=en



Last Updated : 2009. 04. 08

위의 링크는 현재 작동하고 있지 않습니다.
오늘 노트북을 새롭게 미는 바람에 혹시나 해봤는데 역시나...다시 싱크를 하기 위한 방법을 찾고 있습니다.

...
방법을 찾았습니다.
아래 링크에서 Vista와 Mobile 장치를 연결해 주는 Windows Mobile Device Center 6.1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습니다.
단 윈도우 정품 인증을 받아야 합니다...

http://www.microsoft.com/korea/windowsmobile/help/synchronize/device-center.mspx#download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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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번 포스팅이 이어 이번에도 윈도우즈 비스타입니다.
지난 추석연휴 막바지에 Windows Vista RC2 Build 5744가 공개되었습니다.
저야 관련된 전문성은 전혀 없고 그저 호기심으로 접근하는 무개념 얼리어댑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최초 접했던 Beta2에 비해서 RC1 시절에 많은 진전이 있었음을 피부로 실감한 바, 이번 RC2에서는 RC1에 비해 눈에 띄게 변화된 내용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RC1 당시의 System Rating Score와 이번 RC2 System Rating Score 간에는 3.4점으로 차이가 없습니다.


RC2로 넘어오면서 발생했던 문제는 지금은 해결했지만, RC1까지 문제 없던 듀얼모니터 사용에 문제가 생겼었습니다.
RC2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ATI(X800) 드라이버에 문제가 있어서인지 듀얼모니터가 지원이 되지 않고 심지어 모니터 간에 전환조차도 되지 않았었습니다.
이 문제는 ATI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RC1용 BETA 드라이버를 설치함으로써 해결했습니다.

XP에 비해 무게감도 그렇게 많이 나가는 것으로 느껴지지 않고, 단지 아직까지 RTM 버전이 나오지 않아서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 application 들이 제법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두 달 여간 비스타를 사용하면서 이젠 적응이 되어서 사용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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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비스타 Beta2를 설치하고는 제법 많이 고생을 했었습니다.
기존 프로그램들과의 호환성 문제, 특히 IE7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보안관련 Active X들이 바르게 설치되지 않는 관계로 인터넷 금융을 거의 사용하지 못했었고, 각종 백신 프로그램들도 호환성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것 이외에도 오피스 그 중에서도 Outlook 2007은 물론 베타 버전이라는 한계도 있지만 하루에도 수십 번씩 Ctrl+Alt+Delete를 해야만 하는 짜증나는 상황을 감수해야만 했었습니다.
그 밖에도 PDA의 Outlook과 Sync가 되지 않아 PDA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황도 겪어야 했습니다.

이후 9월 초 비스타 RC1이 출시되면서 상당 부분 그 동안 문제가 있던 부분이 개선되었습니다.
시스템 전문가가 아니라 그저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 체감하는 것으로는,

  -. 전반적인 속도의 개선
  -. 각종 시스템 오류의 개선 이 가장 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PDA과의 Sync는 해결되지 않았고, 몇몇 프로그램들과의 호환성 문제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만,
비스타 생활이 두 달을 넘기면서 서서히 적응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아래는 참고로 사용 중인 노트북이 비스타 사용에 적합한지를 테스트해 본 결과 입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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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 Vista Beta 2

Computing Life / 2006.07.18 21:29
지난 주 멀쩡하게 잘 사용하던 노트북 OS를 밀고, Window Vista를 설치했습니다.
알록달록 화려한 화면에 일단 맛이 갔던 것은 이미 설치 직후이고...
베타 버젼의 한계, 그리고 이미 오래 전부터 악명을 떨쳐 오던 비스타의 버그들의 공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현재까지 지원이 안되는 것으로 확인된 소프트웨어로,

- V3 2004, Norton AntiVirus ... 덕분에 평생 써보지도 않던 PC Cillin 평가판을 다운 받아 쓰고 있다는...

- EstSoft의 알집과 알패스 ... 알집은 아예 실행조차 안되었고, 알패스는 실행까지는 되지만 전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 그리고 오늘 오후부터 갑자기 IE7이 동작을 하지 않고 뻗어버리는 사태가 발생...결국 오페라를 다운 받아 쓰고 있습니다.

Early Adapter가 치러야 하는 댓가라고 위안은 하지만 불편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조만간 버그 픽스가 되고 호환성 문제도 빨리 해결되기를 바랄 수 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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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7.18 21:58 Favicon of http://hyunin.net BlogIcon Hileejoy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30분도 사용하지 않은 채 XP로 돌아왔습니다. 제 Laptop의 사양이 낮아서인지 동작이 더디고 많이 끊기는 느낌을 주더군요.

    • 2006.07.18 22:16 Favicon of http://petrus.g3.cc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찾아주셔서 감사합니다.
      저는 배송된 비스타 DVD 중에서 32비트를 설치하였습니다만,
      특별히 시스템이 느려진다거나 하는 증상을 발견하는 못했습니다. 심지어는 오히려 XP보다 무게가 가볍다라는 느낌까지 받을 정도였습니다.
      XP 때도 묵직한 어플리케이션을 사용한 후에 리소스 리턴될 때까지 제법 시간이 많이 소요되었었는데, 비스타에서는 그런 느낌이 좀 적더군요.

  2. 2006.07.25 01:14 Favicon of http://www.sz21c.cmo BlogIcon 제피르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후훔... Vista로 넘어가면서 기존에 유지하던 NT커널에 큰 변화가 있었나 보군요.

    제 아는 후배놈도 이번에 새로산 노트북에 Vista 깔아본다고 하더니 결국 어찌어찌 까는데는 성공했는데 드라이버가 하나도 안잡히는 사태가...;;;

    결국 프로그램 테스트고 뭐고 다 포기하고 XP로 돌아왔다고 하더군요.

    • 2006.07.27 15:13 Favicon of http://petrus.g3.cc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야 시스템 전문가가 아니라서 어떤 변화가 있는지는 잘 모르지만,
      현재 사용 중인 XP용 드라이버가 별 무리없이 작동하고 있는 것 같기는 합니다.
      다소 불편한 점은 없지 않지만...

윈도우 차기 버전인 Window Vista가 얼마 전부터 공개되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일반유저들을 대상으로 Beta 버전을 나누어 주고 있지요.
이 분야에서 빠지지 않는 얼리어답터인 저 역시도 참을 수 없어...
지난 주 DVD로 된 Window Vista가 공수되어 왔습니다.


XP에 비해 훨씬 화려해진 화면이 가장 인상 깊습니다. 아이콘의 크기도 훨씬 커졌고, 사실 Win 98이나 2000 이후 XP시절부터 화면인터페이스의 기본 scheme이 변화되고 많이 화려해지기는 했지만, 이번 Vista에서는 처음 XP 화면을 보았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많은 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바로 PC의 사양인데, 위에 보는 것 처럼, CPU 1.6G에 RAM 1G, Graphic Radeon X600 128MB 정도의 사양에서 무리없습니다.

영문판인 관계로 일부 한글 사용에 제약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쓸만합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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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6.07.16 14:53 어도비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 아주 오래 전에 내부베타를 써본 적이 있는데, 그때 이후로는 VISTA에 정이 생기질 않아서리...이번 공식 배포판 신청도 관심없이 넘겨버렸었죠.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