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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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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10 지름신 영접..ㅠ.ㅠ (4)
  2. 2006.10.20 블로그 기본 서체 변경 (6)
  3. 2006.10.13 Windows Vista RC2 Build 5744
  4. 2006.10.04 Windows Vista RC1 Build 5600
  5. 2006.07.18 Window Vista Beta 2 (4)
  6. 2006.07.16 Window Vista Beta 2 (Build 5384) (2)

지금 집에서 사용하고 있는 PC를 조립한 것이 5년 정도 된 것으로 기억합니다.
이번에 이래 저래 업글의 필요성을 느끼고 오늘 드디어 지름...

사용자 삽입 이미지

여기에 그래픽 카드는 ATI 1900GT와 GForce 6200.
이 두녀석을 최근에 얻었는데 기존 사용하는 보드가 PCI-Express를 지원하지 않는 관계로 계속 먼지만 뒤집어 쓰고 있었습니다.
PC 업그레이드를 결심하게한 가장 유력한 범인들...
기존 사용하고 있던 PC의 일부 부품들(CPU, RAM, VGA 등등)은 아버님과 장인이 사용하고 계시는 PC에 장기기증하기로 했습니다.
이제 플심 좀 제대로 돌려볼 수 있게 생겼습니다.

그나저나 예전 사용하던 노트북에서 뜯어낸 LCD 두개는 언제 DYI하나...한숨....
Posted by Dreaming Blue Sky...
TAG computer
윈도우 비스타 BETA 2부터 새로운 서체인 '맑은 고딕'체가 추가 되었습니다.
BETA2 까지는 기본 서체로 지정되었었는데, RC2에서는 기본 서체는 아닌 듯 합니다.
나름 서체가 보기 괜찮아서 블로그 서체를 통째로 맑은 고딕으로 변경하였습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TAG computer, Font
지난번 포스팅이 이어 이번에도 윈도우즈 비스타입니다.
지난 추석연휴 막바지에 Windows Vista RC2 Build 5744가 공개되었습니다.
저야 관련된 전문성은 전혀 없고 그저 호기심으로 접근하는 무개념 얼리어댑터라고 볼 수 있습니다.
일단 최초 접했던 Beta2에 비해서 RC1 시절에 많은 진전이 있었음을 피부로 실감한 바, 이번 RC2에서는 RC1에 비해 눈에 띄게 변화된 내용은 느끼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단 RC1 당시의 System Rating Score와 이번 RC2 System Rating Score 간에는 3.4점으로 차이가 없습니다.


RC2로 넘어오면서 발생했던 문제는 지금은 해결했지만, RC1까지 문제 없던 듀얼모니터 사용에 문제가 생겼었습니다.
RC2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ATI(X800) 드라이버에 문제가 있어서인지 듀얼모니터가 지원이 되지 않고 심지어 모니터 간에 전환조차도 되지 않았었습니다.
이 문제는 ATI 홈페이지에서 제공하는 RC1용 BETA 드라이버를 설치함으로써 해결했습니다.

XP에 비해 무게감도 그렇게 많이 나가는 것으로 느껴지지 않고, 단지 아직까지 RTM 버전이 나오지 않아서 호환성에 문제가 있는 application 들이 제법 있다는 점을 제외하고는 두 달 여간 비스타를 사용하면서 이젠 적응이 되어서 사용에 큰 불편은 없습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얼마 전 비스타 Beta2를 설치하고는 제법 많이 고생을 했었습니다.
기존 프로그램들과의 호환성 문제, 특히 IE7을 사용하는 과정에서 보안관련 Active X들이 바르게 설치되지 않는 관계로 인터넷 금융을 거의 사용하지 못했었고, 각종 백신 프로그램들도 호환성에 문제가 있었습니다.
이것 이외에도 오피스 그 중에서도 Outlook 2007은 물론 베타 버전이라는 한계도 있지만 하루에도 수십 번씩 Ctrl+Alt+Delete를 해야만 하는 짜증나는 상황을 감수해야만 했었습니다.
그 밖에도 PDA의 Outlook과 Sync가 되지 않아 PDA가 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는 상황도 겪어야 했습니다.

이후 9월 초 비스타 RC1이 출시되면서 상당 부분 그 동안 문제가 있던 부분이 개선되었습니다.
시스템 전문가가 아니라 그저 일반 사용자의 입장에서 체감하는 것으로는,

  -. 전반적인 속도의 개선
  -. 각종 시스템 오류의 개선 이 가장 큰 것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아직도 PDA과의 Sync는 해결되지 않았고, 몇몇 프로그램들과의 호환성 문제도 해결되지 않았습니다만,
비스타 생활이 두 달을 넘기면서 서서히 적응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아래는 참고로 사용 중인 노트북이 비스타 사용에 적합한지를 테스트해 본 결과 입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Window Vista Beta 2

Computing Life / 2006.07.18 21:29
지난 주 멀쩡하게 잘 사용하던 노트북 OS를 밀고, Window Vista를 설치했습니다.
알록달록 화려한 화면에 일단 맛이 갔던 것은 이미 설치 직후이고...
베타 버젼의 한계, 그리고 이미 오래 전부터 악명을 떨쳐 오던 비스타의 버그들의 공격을 받고 있는 상황입니다.
일단 현재까지 지원이 안되는 것으로 확인된 소프트웨어로,

- V3 2004, Norton AntiVirus ... 덕분에 평생 써보지도 않던 PC Cillin 평가판을 다운 받아 쓰고 있다는...

- EstSoft의 알집과 알패스 ... 알집은 아예 실행조차 안되었고, 알패스는 실행까지는 되지만 전혀 기능을 발휘하지 못한다는...

- 그리고 오늘 오후부터 갑자기 IE7이 동작을 하지 않고 뻗어버리는 사태가 발생...결국 오페라를 다운 받아 쓰고 있습니다.

Early Adapter가 치러야 하는 댓가라고 위안은 하지만 불편한 것은 어쩔 수 없습니다. 조만간 버그 픽스가 되고 호환성 문제도 빨리 해결되기를 바랄 수 밖에....
Posted by Dreaming Blue Sky...

윈도우 차기 버전인 Window Vista가 얼마 전부터 공개되기 시작했습니다.
동시에 일반유저들을 대상으로 Beta 버전을 나누어 주고 있지요.
이 분야에서 빠지지 않는 얼리어답터인 저 역시도 참을 수 없어...
지난 주 DVD로 된 Window Vista가 공수되어 왔습니다.


XP에 비해 훨씬 화려해진 화면이 가장 인상 깊습니다. 아이콘의 크기도 훨씬 커졌고, 사실 Win 98이나 2000 이후 XP시절부터 화면인터페이스의 기본 scheme이 변화되고 많이 화려해지기는 했지만, 이번 Vista에서는 처음 XP 화면을 보았을 때와는 또 다른 느낌입니다.


많은 이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것이 바로 PC의 사양인데, 위에 보는 것 처럼, CPU 1.6G에 RAM 1G, Graphic Radeon X600 128MB 정도의 사양에서 무리없습니다.

영문판인 관계로 일부 한글 사용에 제약이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는 쓸만합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