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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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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저의 첫 번째 해외여행은 신혼여행 때였습니다.
그 전까지는 그저 국내선 몇 편 정도 타보았던 것이 고작이었는데,
한 번 바다 건너 어색한 나라 다니는 것에 맛을 들이니 이거 헤어나기가 참 힘들어 졌습니다.
이런 저런 형편 상 자주 가지는 못하지만 그래도 한 해에 한 번은 나가기 위해 무던히 애를 씁니다.

사용자 삽입 이미지


하늘에서 바라본 홍콩.
망망대해 바다를 건너 목적지 땅이 창문 너머 어렴풋이 보이기 시작하면
마음도 쿵쾅거리며 뛰기 시작합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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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1.06 02:03 Favicon of http://www.myspitz.com/tt BlogIcon 액션가면ケイ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말연시를 홍콩에서 보내셨군요. 부러워라~. ^^

    제 방명록이 지금 오동작을 하는 통에,
    Dreaming Blue Sky님의 글을 깜빡 놓칠 뻔 했습니다.

    쇼핑을 좋아하는 사람은 연말의 홍콩이 '로망' 중의 하나라고 하던데,
    어떠셨나요? 특별히 어떤 것이 좋으셨나요?

    • 2007.01.06 14:14 Favicon of http://petrus.g3.cc BlogIcon Dreaming Blue Sky...  댓글주소  수정/삭제

      쇼핑의 천국이기는 하지만 쇼핑은 전혀 하지 않았습니다.
      저에게 여행은 일종의 탐험과도 비슷한 의미라
      이리 저리 기웃거리느라고 정신없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