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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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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틴 셀리그만(Martin Seligman)은 '학습된 무기력(Learned Helplessness)'으로 심리학계에 널리 알려진, 이른바 심리학 교과서에 빠지지 않는 인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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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tin Seligman



그는 년전 부터 긍정심리학(Positive Psychology)에 큰 관심을 갖고 심리학이 더이상 비정상이나 병리적인 측면을 다루어서는 안되고 이제 건강하고 행복한 사람들을 연구의 대상으로 삼아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관련해서 긍정심리학과 행복한 삶은 연구하는 긍정심리학센터(Positive Psychology Center)와 홈페이지(http://www.authentichappiness.sas.upenn.edu/)를 운영하고 있는데, 회원에 가입하면 몇 가지 간단한 심리검사를 해볼 수 있습니다.  펜실베니아대학(University of Pennsylvania) 부설의 긍정심리학 센터는 벌써 전세계에서 700,000명의 온라인 회원을 확보하고 있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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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thentic Happiness Inventory

이것은 회원가입하면 바로 하게 되는 Authentic Happiness Inventory입니다.
저는 결과가 그다지 높지 않군요.
3.13.이라는 수치가 절대적으로 높은 것인지 낮은 것인지에 대한 피드백은 제공하지 않습니다. 단지 비슷한 연령대, 비슷한 직업군, 그리고 같은 성별의 다른 사람들 평균과 비교해서 전체적으로 몇 % 수준에 있는지에 대한 피드백이 제공됩니다.








P.S. 혹시 위와 같이 본문에 이미지를 삽입했을 때, 이미지 아래 붙는 Caption이 좀 더 이미지 쪽으로 달라붙게 할 수는 없을까요? 스킨의 소스코드를 고쳐야 하는건지, 아니면 테터의 소스를 고쳐야 하는건지 저로서는 알 수가 없군요...

P.S. AdSense 날렸습니다. 얼마나 부귀 영화를 누리겠다고...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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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07.03.09 19:03 Favicon of http://navhawk.flykova.com/blog BlogIcon navhaw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uthentic Happiness ... 어렵군요. 그곳의 홈페이지를 천천히 둘러보고 싶다는 생각이 듭니다. 어쨌든..

    어제 그제 출장길에서 /청소부 밥/을 읽었습니다. 그 책은 인생의 소중한 것을 깨닫게 해주는
    훌륭한 지침서라고 생각이 됩니다. 동필님의 포스트를 보면서 출장길 비행기 안에서 읽었던
    책의 내용이 다시금 생각이 나는군요.

    지쳤을 때는 재충전하라. 가족은 짐이 아니라 축복이다. 등 .. 원론적이지만 잊고 살던 삶의
    지혜를 가슴 속에 전해준 하나의 메신저 였습니다. 안읽어 보셨다면 한번 읽어 보시기를 ^^

    • 2007.03.09 23:08 Favicon of http://petrus.flykova.com BlogIcon 박동필  댓글주소  수정/삭제

      한동안 블로그 뜸하시길래 출장 가셨구나 했었습니다.
      요즘 새로운 화두로 행복을 잡아보았습니다.
      이런 저런 생각을 많이 해볼 수 있는 인생의 화두가 아닐까 하네요.
      그건 그렇고 다음 주 출장은 중국이시던가요?

  2. 2007.03.09 19:13 Favicon of http://navhawk.flykova.com/blog BlogIcon navhawk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 애드센스 .. 많은 사람들이 호기심에 잠시 붙였다가 잘라내는군요.
    나도 얼마전에 애드센스를 블로그에 붙였었는데, 내 숨긴 이기심이 드러나는 것 같아서 ...
    이젠 없어요. ^^

    • 2007.03.09 23:09 Favicon of http://petrus.flykova.com BlogIcon 박동필  댓글주소  수정/삭제

      애드센스 며칠 달아보았는데, 그거 한심하더군요.
      사실 더 한심한 것은 하루에도 몇 번씩 애드센스 사이트 들어가서 얼마나 적립되었나 들여다 보는 제 자신의 모습이었습니다.
      몸서리 한번 쫘악 쳐주고 미련없이 내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