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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을 버리고 제주로 탈출한 간 큰 백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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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시설물이기 때문에 직접 나서서 철거하셨답니다.
그럼 동네에 널린 하고 많은 불법시설물은 왜 그냥 두시고 하필 고인의 분향소를 철거하셨답니까?
설혹 불법시설물인들 왜 당신들이 나섭니까?
경찰이 직무유기를 해서 손수 철거하셨다고요?
아예 이참에 보안관 뱃지라도 하나씩 달으시고 도둑 잡으러 다니시지요?
가스총 들고 계시는 모습도 아주 그럴듯합니다요..

Canon | Canon EOS-1D Mark II N | 1/500sec | F/3.5 | 16.0mm | ISO-800

사진 출처 : 오마이뉴스


이 대목에서 떠오르는 한편의 영화가 있습니다.
개봉한지 10년도 넘어 기억마저 아련한 그 영화.
록키 실버스타 람보 아저씨가 종횡무진 세상을 누비며 다니던 그 영화.
바로 저지드레드...


아예 이 참에 단체 이름을 저지드레드클럽으로 바꾸심은 어떠실까요?

대단한 전리품까지 얻으셨습니다.

사진 출처 : 한겨레


그런데 가족들도 그런 당신의 모습을 자랑스러워할지는 의문입니다.
당신이 운명하신 뒤 누군가 당신의 빈소를 침탈하고 영정을 전리품 삼아 치켜든다면 하늘 가시는 길이 참 평안하실겝니다...


Posted by Dreaming Blue Sk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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